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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라시위

배고파서 못살겠다. 레미콘 노동자 반라시위 쌀푸대 쓰고 행진

배고파서 못살겠다. 레미콘 노동자 반라시위 쌀푸대 쓰고 행진

건설운송 노조는 5월 28일 오후 2시 여의도 노숙 농성 4일차에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레미콘 등 차량 350대, 500여 노동자가 ” 레미콘 노동자 노동기본권 및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집회를 한후 행진을 하였다.

사회
참세상 편집국
2001.05.29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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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못살겠다. 레미콘 노동자 반라시위 쌀푸대 쓰고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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