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일동이 지난 11일 정부의 인터넷 신문 예산 전약 삭감 계획의 철회를 제기한 데 이어,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 등 13개 인터넷언론은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인터넷언론 지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한국근현대사> 가운데 특정 출판사 교과서에 대해 ‘11월 말까지 수정 주문하라’고 10일 오전 서울 지역 교장 240여 명을 모아놓고 공식 요구했다.
교사들의 거센 반발로 ‘다면평가’ 제도 시행이 쉽지 않자 시도교육청과 각 급 학교가 교사들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추진하는 등 갖은 편법을 쓰면서 파행을 겪고 있다. 교사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추진으로 학교현장 교사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서울 ㄱ초등학교는 교사들에게 단 한 차례로 다면평가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다면평가단을 구성했다. 교사들은 평가단 구성원도 모른다. 이 학교 한 교사는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이 없고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이 오늘(11일) 입법예고 되자 노동계는 “노동권 박탈 음모 당장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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