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확대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누가, 어떻게 얻어내고 이끌어가는 복지인가가 중요한 문제이다. 민중의 이해와 요구를 바탕으로 보다 권리에 입각한 복지투쟁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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