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빈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빈민이 아니라 빈곤을 철폐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빈민이 아니라 빈곤을 철폐하자!

2013년 한국은 노인 자살률 10만 명당 평균 79.7명, 노인빈곤율 45.1%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있다. 또 시장소득을 기준으로 한 전체국민의 상대빈곤율은 2010년 18.1%로, 국민 6명 중 1명은 빈곤한 상태이다.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한국)조직위원회는 \"다른 세계를 향해 함께 투쟁하자! FTA, 빈곤, 전쟁,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Act together for Another World : a world without FTA, Poverty, War & Discrimination!)\"라는 전체 기조 아래 22일 부터 26일 간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인권오름] 불법과 사람 사는 세상 사이

[인권오름] 불법과 사람 사는 세상 사이

조그마한 소통을 위한 진정성은 소박하지만 열려있는 공간을 만들고 더욱 너른 연대를 만들어내는 희망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희미하게나마 보여준 것이 민중법정의 가장 큰 의미가 아니었을까.

[인권오름] 빈곤에 저항하는 직접행동으로부터 배운다

[인권오름] 빈곤에 저항하는 직접행동으로부터 배운다

온타리오연합은 캐나다의 ‘점잖은 방법으로 로비에 급급한’ 기존 운동을 거부하고 빈집점거, 공원점거 등 가난한 사람들이 스스로의 힘을 발견할 수 있는 방식이라면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문제삼지 않았다.

[인권오름] “빈곤 당사자들의 직접행동이 바꿀 수 있다”

[인권오름] “빈곤 당사자들의 직접행동이 바꿀 수 있다”

빈곤에 저항하며 직접행동을 벌인 온타리오연합은 기존 정당에 대한 기대와 합법운동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캐나다의 다른 사회운동과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했다. 이러한 사례가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있지는 않을까?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온타리오연합이 싸우는 방식은 대부분의 조직들과는 다른데, 그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이의를 표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해서 존엄과 힘을 가지고 싸우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거래로 인한 소통과 관계의 힘

[인권오름] 거래로 인한 소통과 관계의 힘

지역통화를 통해 강화된 인적 관계망은 공동체 내에서 필수적인 사회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대안들을 시도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된다. 이것이 한밭레츠를 통해 주목해야 할 지역통화의 가장 큰 가능성이 아닐까.

[인권오름] 사람답게 살기 위해 주고받는 공동체

[인권오름] 사람답게 살기 위해 주고받는 공동체

빈곤 없는 세상에서 지역통화가 살아 숨 쉴 것이 분명하다면 지역통화의 한계를 새로운 도전의 과제로 인식하고 그 가능성들을 상상에만 맡기지 않는 실험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