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적 관점, 여성주의, 피해자 중심주의 등의 단어들은 완전히 제도화 되어 사태를 해결하는 매뉴얼로만 자리 잡았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가부장성을 버리지 못했고, 성폭력 해결과정 역시 사태 수습에만 치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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