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미국, “후세인 48시간내에 이라크 떠나라” 최후통첩

미국, “후세인 48시간내에 이라크 떠나라” 최후통첩

한국시각 20일 오전 10시 이후 이라크전 시작될 가능성 높아 부시, "모든 조치로 전쟁 피하려 노력, 세계안보위해 후세인 무장해제해야" 시민단체들, 반전행동지침 마련하고 '전쟁반대,파병반대' 요구 목소리 높여

[인권하루소식] 진정 전쟁의 공모자가 되려하는가?

[인권하루소식] 진정 전쟁의 공모자가 되려하는가?

우리는 14일자 아침신문에 실린 기사를 보며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전날 밤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미국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기 때문이다. 앞서 11일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토의에서는 선준영 주 유엔대표부 대사가 미국 입장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다. 정부는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개시할 경우 1개 대대 규모의 공병 및 의료지원 부대를 파병할 방침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이 부시 미 대통령에게 “대량 살상 무기 확산 방지 및 국제테러 방지를 위한 대통령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는 데 이르면 아무리 외교적 언사이겠거니 생각해주고 싶어도, 낯이 뜨거워지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전세계의 양심 세력들이 거리에 나와 전쟁 반대를 외치는 이유를 모른다고 시치미 떼지 말길 바란다. 대량 살상 무기 운운은 구실일 뿐, 미국이 전쟁을 벌이려는 진짜 속셈은 중동 지역에서의 패권 장악이란 것은 이미 상식에 속한다. 일각에서는 한국 정부가 이라크전을 지지하는 대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원칙을 미국과 재확인했다며 ‘주고받기’ 외교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러나 미국의 일방주의에 장단

[인권하루소식] [편집자가 독자에게]

[인권하루소식] [편집자가 독자에게]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에 고함

[인권하루소식] ‘그들’이 이라크로 떠난 이유

[인권하루소식] ‘그들’이 이라크로 떠난 이유

3인 3색, 하나의 외침 속에 다양한 반전 목소리

전세계 천만여명 반전시위 참가

전세계 천만여명 반전시위 참가

한국도 각지에서 전쟁반대, 파병반대 한 목소리

[인권하루소식] 예고된 집단학살, 이라크전쟁을 막아라

[인권하루소식] 예고된 집단학살, 이라크전쟁을 막아라

오늘(미국 시각 1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될 유엔 이라크 무기사찰단의 2차 보고서는 이라크 전쟁의 개시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점에서 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은 무력사용 결의안이 유엔에서 거부되더라도, 즉 유엔의 승인 없이도 전쟁을 개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지금 미국은 폭주기관차처럼 전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은 한 민족의 정당한 자결권을 짓밟는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다름 아니다. 미국은 독재자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민주주의를 심기 위해 전쟁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러나 실제 이라크 전쟁의 배후에는 중동 지역의 석유자원을 장악하기 위한 패권다툼이 있을 따름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이라크 민중들이 제국주의 침략전쟁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 미국은 초반부터 이라크 군의 전의를 꺾기 위해 수백 개의 크루즈 미사일을 집중 발사할 것이라 한다. 표적에서 민간인과 민간인 아닌 사람이 구분될 수 없음은 분명하다. 유엔보고서는 전쟁이 발발하면 이라크 국민 50만명이 사망하고 국민의 4분의 1인 7백40만명이 난민으로 전락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현재 이라크엔 1개월치 식량과 3개월치 의약품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이것이 2003년판 홀로코스트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러한 터에

[다산인권] 전세계인 한목소리 “NO WAR !”

[다산인권] 전세계인 한목소리 “NO WAR !”

2월15일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반대 집회

[주간노동자의 힘] 새로운 국제반전운동이 등장하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새로운 국제반전운동이 등장하고 있다

10월 26일: 이라크공습 반대 국제행동의 날 국제반전시위

누가 이라크 전쟁을 부추기는가?[3부작]

누가 이라크 전쟁을 부추기는가?[3부작]

이 영상물은 원래는 하나짜리이나 세개로 나누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부는 이라크의 폐허가 된 무기공장에 대한 설명들, 2부는 무기사찰을 진행했던 스코트 리터씨의 증언을 통한 미국의 이라크 침략의 허구성 ,3부는 전쟁을 부추기는 사람들에 대한 심층 분석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아래의 1부~3부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전부 리얼파일입니다. [편집자주] ■1부: 폐허가 된 무기공장(9분-클릭) ■2부 :증거를 대보시오(5분20초-클릭) ■3부 :누가 전쟁을 부추기는가? (10분-클릭)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상대로 거대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는 대량 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아무런 증거도 필요 없다. 그가 하는 말이 진리이다. 그의 주장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낸’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인가? 지난 13일의 금요일, 네덜란드 제 1방송, 저녁 시사프로그램 네트베르크는 부시가 주장하는 이라크 의혹을 하나 하나 짚어보고, 그 허구성을 폭로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전직 유엔 관리들과 군사전문가가 증언하는 부시의 거짓말, 그 사기극을 폭로한다.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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