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동 인디스페이스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인 반차별영화상영회 \'다함께 차차차! 차별,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를 소개하면서 영화제 내용에 앞서 장애인과 성적소수자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주최측의 고민을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그것이 이 상영회의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성소수자 및 인권활동가들로 구성된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을 위한 반차별 공동행동(반차별 공동행동)\'이 정부 법안에 반대하며 28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과 반차별공동행동(준)이 구성됐다. \'반차별공동행동(준)\'은 2월 국회까지 긴급하게 대응해야 할 기획과 장기적 운동 전망을 가르며 내년 2월까지의 위상을 \'준비위원회\'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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