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동 인디스페이스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인 반차별영화상영회 \'다함께 차차차! 차별,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를 소개하면서 영화제 내용에 앞서 장애인과 성적소수자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주최측의 고민을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그것이 이 상영회의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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