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핵발전 사고 25주년인 26일, 반핵을 상징하는 노란 풍선과 노란 우비가 대학로 곳곳에 등장했다. 일본대지진․핵사고 피해지원과 핵발전 정책 전환을 위한 공동행동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안전한 핵은 어디에도 없다 : 체르노빌 핵발전소 25주기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행동’이 오후 6시 반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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