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살인진압과 2월 임시국회에서 다시 벌어질 2차 입법전쟁을 두고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이 다시 한 배를 탔다.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민주당 개혁세력 모임인 ‘민주연대’가 6일 여야 3당의 합의에 대해 “전략적 요충을 양보한 휴전”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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