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우리는 승리했다. 왜냐하면 2005년 12월 11-18일까지 진행된 민중행동주간(PAW)의 바로 그 목표를 쟁취했기 때문이다. 그 목표는 “WTO에 반대하는 저항”으로 직접 번역되는 “꽁이 사이 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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