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직원들은 장애 아동과 부모들을 시청 밖으로 끌어냈다. 먼저 장애 아동을 시청 후문 밖으로 끌어냈다. 시청 후문은 주차장과 연결돼 있어 자동차가 다니는 곳이다. 장애 아동이 사고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됐다.
일명 ‘염전 노예’라고 알려진 사건에 대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아래 부모연대)가 인권보호의 최우선 대상이 되어야 할 발달장애인에 대해 우리 사회가 아무런 대책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라고 분노하고 나섰다.
이른바 \'진보\' 인사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녹취록 사건(아래 이석기 사건)을 비난하려는 목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올린 글에서 장애 관련 용어를 빗대어 써서 또 다른 파문이 일고 있다.
미성숙한 자가 누구인지 골라내기는 그만했으면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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