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전장

우리는 파괴되지 않았다

우리는 파괴되지 않았다

노동자역사 한내가 복수노조 노조파괴 공작에 맞선 투쟁을 책으로 펴냈다. 책에서는 복수노조 피해사업장 가운데 옛 만도기계노동조합 소속이었던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대전충북지부 보쉬전장지회와 콘티넨탈지회의 사례를 다뤘다.

발레오전장 ‘직장폐쇄 9주년 기념 특식’ 삼겹살 논란

발레오전장 ‘직장폐쇄 9주년 기념 특식’ 삼겹살 논란

노조파괴 사업장인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가 ‘직장폐쇄 9주년 기념 특식’을 준비해 논란이다. 발레오전장은 2010년 2월 창조컨설팅과 공모하고 노조파괴 일환으로 공격적 직장폐쇄를 단행한 바 있다. 사측이 노조파괴 범죄를 ‘기념’한 행위로 논란이 예상된다.

발레오 강기봉 사장, 노사합의 3일 만에 금속노조 \”폭도\” 규정

발레오 강기봉 사장, 노사합의 3일 만에 금속노조 \”폭도\” 규정

노조사무실 출입보장 문제로 갈등을 겪다 노사합의를 도출한 경주 발레오전장이 합의 이후에도 금속노조를 ‘폭도’로 규정하고 금속노조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노사 합의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노사 합의

금속노조 경주지부와 발레오만도지회 노동자들이 조합사무실 자유로운 출입 보장과 사무실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공장 농성을 전개한 지 12일 만에 노사합의 뒤 농성을 마무리했다.

불통 일관 (주)발레오전장, 노조 “고립감 심해”

불통 일관 (주)발레오전장, 노조 “고립감 심해”

사방이 꽉 틀어막힌 (주)발레오전장. 지난 9일부터 경주시 황성동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 사무실 일대에서 사무실 사수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해고자들과 금속노조 조합원들의 웃음에서도 막막함이 묻어나온다.

서울행정법원,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 ‘교섭대표권’ 인정

서울행정법원,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 ‘교섭대표권’ 인정

법원은 지난 24일, 지회에서 독자적으로 산별노조를 탈퇴한 후, 노동조합 조직변경을 결의해 기업별 노조로 전환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산별노조 소속의 지회가 독립된 노조가 아닌 만큼, 다수의 조합원이 찬성했다고 하더라도 산별노조를 탈퇴해 기업별노조를 세울 수는 없다는 취지다.

발레오전장 직장폐쇄, ‘노동부-창조컨설팅’ 공모

발레오전장 직장폐쇄, ‘노동부-창조컨설팅’ 공모

환노위 소속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은 8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앞서, 발레오전장 직장폐쇄 과정에서 고용노동부 명의로 제작, 배포된 회의자료와, 창조컨설팅이 제작한 문서가 동일한 내용으로 작성 됐다는 사실을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