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됐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재용 구속은 재벌개혁의 신호탄”이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했다.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7일째인 6일 오후 2시부터 노동부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 6인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해 “겉으로는 대화하자면서 등 뒤에서 칼을 꽂는 행태”라며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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