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삶을 지키는 공공재생에너지 투쟁, 발전노동자 앞장 선다
국내 전기 중 90%는 화석연료와 핵에너지를 이용한다. 재생에너지는 7%뿐이다. 이마저도 돈벌이 수단이 되어, 재생에너지 대부분을 대기업과 외국 자본이 장악하고 있다. 2036년까지 32%까지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지만, 모두 맥쿼리, 블랙록, 에퀴노르, 오스테드 같은 외국 자본과 기업이 차지할 것이다. 필수재인 전기를 외국 자본과 대기업에 맡길 것인가?
칼럼
이태성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
2025.02.08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