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페미니즘 이슈를 지지한 디지털 콘텐츠 창작자들은 국내 게임 업계로 돌아가지 못했다. 게임 업체들은 이들과 더 이상 계약을 체결하지 않거나 작품의 노출을 막았다. “인권위 의견 표명에도 회복된 것은 없어요. 해당 기업의 사과나 피해자들의 복귀가 이뤄지지 않았으니까요. 사실실 인권위 의견 표명 전에 피진정인 업체가 에이전시를 통해 진정인 한 명에게 외주 의뢰 연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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