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익숙한 건 화면속 밥꽃양일 뿐이지, 질기도록 긴 그 여름날의 밥공장이 아니다. 그래서 밥꽃양에 대해 쓰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고 자신이 없다.
임인애 감독
- 신욱룡 (현대자동차 의장1부)
- 안윤길 (현중 노동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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