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계상은 현실의 나의 친구들처럼, 힘든 길임을 이미 알고 있지만 그 신념의 길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한다.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듯 사회에 봉사하는 방법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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