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KBS 보도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사실상 ‘보도국 정치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서 지적한 것처럼 최근 정치팀의 보도에서 석연치 않은 움직임들이 엿보여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제 몸으로 말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3주 동안 김재철 사장에게 얘기했지만, 어떻게 해도 안 되는, 참으로 뻔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것을 걸고 몸으로 말해 보고자 합니다”라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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