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본부가 공식적으로 계좌번호를 알린 적이 없습니다. 언론노조와 시민사회에서 알리신 것 같은데,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올 줄 몰랐습니다. 액수도 액수지만 ‘MBC 지키기 파업’에 대한 국민들의 지원과 정성어린 손길에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본부장 엄경철)가 4월 21일(수) 낮 12시, KBS 본관 1층 민주광장에서 ‘임단협 승리와 노조탄압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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