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축제분위기에 휩싸인 민주당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언론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언론노동자를 탄압해왔던 김택곤 전 전주방송(JTV) 사장을 임명해 물의를 빚고 있다. 김택곤 전 전주방송 사장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6년 동안 전주방송 사장으로 재임한 인물로, 재임 기간 동안 부당인사, 노조 탄압 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인물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