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문제해결을 위한 농성이 끝난다. MBC와 유가족이 줄다리기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끌어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MBC는 15일 오전 10시 본사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고인에게는 명예 사원증이 수여되며, 2026년 9월 15일 2주기까지 추모 공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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