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의원이 14일 해산하고 오는 31일 총선을 실시한다. 지난 10월 1일 일본 자민당의 새 총재로 취임한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은 이날 각의를 열어 중의원 해산 방침을 의결하고 정식 해산을 선언할 예정이다. 중의원의 임기 만료는 10월 21일로, 새 총리는 당초 예상보다 1~2주 먼저 의회를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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