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교육희망] 초등생이 가장 원하는 방학과제는?

[교육희망] 초등생이 가장 원하는 방학과제는?

전북지역 초등학생들이 가장 하고 싶은 방학과제는 \\\'만들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들기\\\'는 방학과제 가운데 \\\'하고 나면 가장 뿌듯해지는 과제\\\', \\\'부모님과 꼭 함께하고 싶은 과제\\\' 항목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교육희망] 1박 2일, 교실 밖으로 탈출하라!

[교육희망] 1박 2일, 교실 밖으로 탈출하라!

주로 대학입시에 몰입하는 인문계 고교에서 여름방학 학급 수련회를 진행하기란 쉽지 않다. 학교간 지역간 경쟁 구도 속에 대입 열풍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학년을 구별하지 않고 여름방학 때마다 1박 2일 학급 수련회를 다녀오고 있다. 특히 고3의 경우는 어디 움직이는 것 자체가 걸림돌이지만 교육 3주체가 마음을 모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작은 촛불의 힘이 권력을 뒤흔드는 세상이 되었다. ‘주권혁명’이라는 책도 출간되고 민주주의, 국민주권에 대한 논의가 생활 속에서 확산되고 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격언은 우리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권리 찾기를 가르치는 일은 교사의 중요한 사명이다. 이번 여름에 무엇을 할까. 고민이 된다면 시민교육에 대한 연수를 들어보자. 참여연대와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에서는 시민교육의 이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는 폭력, 젠더, 인간본성과 심리, 기억과 망각 등 다양한 주제로 평화교육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시민교육의 이해 “시민교육교과서를 넘어” ·일시: 8월11일(월)-13일(수) 오전10시 ·장소: 서울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3호선 경복궁역) ·대상: 초중고교 교사 선착순 30명 ·문의: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02-764-9581) 민주시민교육교사연수 “숨통트이는 교실, 희망 싹트는 학교” ·일시: 초등 7월 22일(화) 12시 – 23일(수) 오후5시 중등 7월 24일(목) 12시 – 25일(금) 오후5시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3층 다목적실 (1호선 대방역) ·대상: 초중고 교사 선착순 35명씩 ·문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02-3709-7624) 여름 평화교육 직무연수 -평화개념의 이해 ·일시: 7월28일(월)-8월1일(금) 오전9시30분-오후4시30분 ·장소: 성공회대학교 정보과학관 시청각실 (서울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대상: 교사 선착순 40명 ·문의: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교육희망] 방학이 더 힘든 아이들, 갈 곳 없고 배고프고

[교육희망] 방학이 더 힘든 아이들, 갈 곳 없고 배고프고

빈곤아동들에게 방학은 어떤 의미일까? 빈부격차와 시대를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방학은 기다림의 대상이다. 그러면 학부모들은 어떨까? 보통 학부모들은 방학이 두렵다. 평상시보다 돌봄 노동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바로 빈곤층 자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