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시 환영 집회, “촛불은 배은망덕한 무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이를 환영하는 집회가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집회의 명칭은 ‘부시 방한 환영 한미우호 문화축제’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내일(5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에 부시 대통령의 방한 찬반 집회가 각 각 예고되고 경찰은 ‘갑호비상령’을 내리는 등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노동자 출신 대통령 룰라를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노동자 출신 대통령 룰라를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26일 저녁, 삼박 사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룰라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린다. 대체로 룰라는 자본으로 부터는 찬사를 민중들로 부터는 질타를 받고 있는 형편이다.

[인권하루소식] “방한보따리는 파병연장 쐐기 박기”

[인권하루소식] “방한보따리는 파병연장 쐐기 박기”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을 진두지휘한 전범인 콜린 파월 미 국무 장관의 방한으로 인해 ‘이라크 전쟁을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다시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다. 전국 350여 개 인권·시민단체들이 모인 ‘이라크 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아래 국민행동)은 파월 장관의 방한을 앞둔 25일 낮 광화문 한국통신 앞에서 ‘침략전쟁 주범·굴욕적 한미동맹 강요 파월 방한 반대, 파병연장 반대 결의대회’를 열어 파월의 방한을 강력히 규탄했다. 국민행동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수만 명의 민중들이 학살당하고 부당한 점령이 계속되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군 공식 사망자도 1천명이 훨씬 넘는 등 저항이 나날이 격렬해지고 있다고 전쟁의 참상을 고발했다. 특히 전쟁 이후 “미국이 말하는 테러리즘의 위협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세계는 훨씬 더 불안해졌다”며 ‘테러위협 확산’은 미국의 책임이라고 못박았다. 또한 국민행동은 파월의 방한을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에 쐐기를 박고 용산기지협정, 북핵문제 등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여 한미동맹을 과시함으로써 수렁에 빠진 이라크 전쟁과 미 대선에 도움을 얻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아래 평통사)의 김종일 사무처장 역시 규탄 발언을 통해 “자국군을 철군하면 생기는 공백을 메워달라는 약속을 받으러 왔다”고 파월의

미대사관, 부시 방한 반대 603개 제시민사회단체 항의서한 결국 거부

미대사관, 부시 방한 반대 603개 제시민사회단체 항의서한 결국 거부

미대사관 앞, 부시방한반대 제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열려 ◆촬영: 참세상 김정호◆편집: 참세상 방송국◆현장: 광화문 미대사관옆 부시방한반대 제사회시민단체 합동 기자회견장 동영상보기[클릭]

[클리핑] – 종교 단체, ‘파월 방한 반대’ 입장 표명-

[클리핑] – 종교 단체, ‘파월 방한 반대’ 입장 표명-

카톨릭평화지기 (공동대표 박순희 외 2)는 26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평화실현 파월 미국무장관 방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파월방한 반대“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