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와 체육시민연대는 한국배구연맹이 신영철 감독에게 자격정지 6개월, 문용관 감독에게 자격정지 3개월의 징계를 내린 것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다"며 "형식적 사과와 휘발성 대책은 필요없다"며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LG화재배구단 신영철 감독의 선수 구타 파문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대한항공배구단 문용관 감독이 선수들을 구타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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