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구성과 유실 등 여러 해에 걸친 진통 끝에 제2의 도시이자,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에 마침내 평통사가 탄생합니다. 지난 3월 28일 손재현 선생님 댁(양산 배냇골)에서 열린 준비위원회에서 부산평통사 결성의 틀거리가 잡혔습니다. 부산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지만 다른 준비위원들도 흔쾌히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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