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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책임

태안참사 삼성重 책임 56억원으로 제한

태안참사 삼성重 책임 56억원으로 제한

법원이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배상 책임액을 56억 원으로 제한하며 사실상 삼성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

사회
조정민 기자
2009.03.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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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참사 삼성重 책임 56억원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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