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기사

뉴욕시, 아마존 배송기사 직접고용 법안 추진

뉴욕시, 아마존 배송기사 직접고용 법안 추진

아마존(Amazon)은 오랫동안 하청 구조를 이용해 배송 기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해왔다. 뉴욕시의 사회주의 시의원 티파니 카반(Tiffany Cabán)이 발의한 법안은 이 전자상거래 거대 기업이 배송 기사들을 직접 고용하도록 강제하려 한다.

숫자로 본 아마존 크리스마스 시즌 파업

숫자로 본 아마존 크리스마스 시즌 파업

약 600명의 아마존 노동자들이 12월 19일부터 크리스마스이브까지 뉴욕 퀸스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르는 8개 창고에서 단기 파업이나 피켓 시위에 참여했다. 이 조직적인 동원은 아마존에 보내는 첫 신호탄이자, 팀스터스(Teamsters, 미국화물노동조합) 전국 네트워크의 성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팀스터스, 아마존 물류센터 7곳 파업

팀스터스, 아마존 물류센터 7곳 파업

아마존의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랜타, 남부 캘리포니아, 뉴욕시 대도시권에 위치한 7개 시설의 물류센터 노동자들과 배송 기사들이 오늘(12월 20일)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 측에 따르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아마존을 대상으로 한 파업이라고 한다. 스태튼아일랜드 JFK8 물류센터의 노조원들도 파업을 승인했으며 곧 동참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