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가 故 윤주형 조합원의 빈소에 조문을 왔다. 장례식장 앞에서는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아자동차지부 정규직 집행 간부들을 대동하고 온 배재정 지부장이 故 윤주형 씨의 영정 앞에 두 번 절을 한다. 그리고 상주인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인 김수억 씨, 이동우 조합원과 맞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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