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재 한나라당 의원이 용산 철거민 농성의 배후로 ‘민주노동당’까지 지목했다.
이명박이 말을 하지 너네 배후 누구냐고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조중동이 말을 하지 시민들이 불편하대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시민이야 사람들이 말을 하네 폭력시위 그만해라 난 또다시 대답하지 폭력진압 그만해라 밴드 \’사바나의 사자는 아침이 오면 뛰어야 한다\’의 \”Are you from China\”
청와대는 8일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시위의 배후를 \"주사파와 친북세력\"이라고 말했다는 \'오마이뉴스\'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어떻게 상황이 여기까지 왔는가, 배후를 궁금히 여기는 조중동 만큼이나 당신도 사태를 분석해내고 싶어 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정말 궁금합니다.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중고등학생들이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에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뒤에서 종용하는 세력이 있다”라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지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초중고 서울교육을 책임진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7일, 교과부 공개 회의석상에서 전날 여의도 촛불시위에 대해 “여의도에 칠팔천명이 모였는데, 그 쪽이 전교조가 심한 지역”이라면서 “뒤에서 종용하는 세력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 곳에) 뛰쳐나갔다”고 발언했다. 이날 오후 2시 3
‘중고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촛불 시위. 배후를 찾아야 우리가 산다.’ 보수언론과 현 정부의 시각은 이렇게 일치하는 듯하다. 이들은 지금 그 배후 색출을 위해 여기저기 캐묻고 나섰다. 7일 오후 16개 시도 교육감을 교과부에 불러들인 것도 이런 이유가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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