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백령도

실종자가족대표, “9시16분 긴급상황 전화통화 있었다”

실종자가족대표, “9시16분 긴급상황 전화통화 있었다”

이정국 대표는 9시 16분경에 긴급상황이 발생했다며 전화를 끊은 아버지의 존재 여부를 묻는 질문에 “참 답변하기 곤란하다”며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셨기 때문에 있다는 것만 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고 존재를 확인해 주었다.

사회
홍석만 기자
2010.04.13 12:30
[클리핑] 백령도 주민들의 공포 – 대인지뢰 밭으로 잃어버린 삶터

[클리핑] 백령도 주민들의 공포 – 대인지뢰 밭으로 잃어버린 삶터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거쳐 백령도 실태조사를 진행했던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에 따르면, 지난 74년 이래로 대인지뢰에 의한 피해를 입은 백령도 주민의 수는 7명에 달한다.

사회
뉴스센터
1998.11.01 11:48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실종자가족대표, “9시16분 긴급상황 전화통화 있었다”
실종자가족대표, “9시16분 긴급상황 전화통화 있었다”
실종자가족대표, “9시16분 긴급상황 전화통화 있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