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국 대표는 9시 16분경에 긴급상황이 발생했다며 전화를 끊은 아버지의 존재 여부를 묻는 질문에 “참 답변하기 곤란하다”며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셨기 때문에 있다는 것만 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고 존재를 확인해 주었다.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거쳐 백령도 실태조사를 진행했던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에 따르면, 지난 74년 이래로 대인지뢰에 의한 피해를 입은 백령도 주민의 수는 7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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