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 명의 시민과 노동자가 백남기 농민 추모와 성과연봉제 저지를 위해 1일 서울 대학로에 모였다. 이날 오후 4시에 열린 범국민대회는 백남기투쟁본부, 민중총궐기투쟁본부, 4.16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백남기 추모 범국민대회는 백남기 농민이 숨을 거둔지 6일 만에 처음 열렸다.
3,500여 명의 시민이 ‘백남기 농민 사망 국가폭력 규탄 시국선언’에 참가했다. 시국선언은 29일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백남기 농민 사망과 부검 영장 발부에 대한 질의가 예상됐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가 새누리당의 불참으로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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