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뻔뻔하게 ‘공생사회’를 부르짖네요.
민주노총과 민중의 힘, 노나메기재단 추진위원회, 희망버스기획단, 야 5당 등 52개 단체가 경찰폭력, 용역폭력, 우익폭력을 통한 신공안정국 조성을 규탄하고 나섰다.
백기완 선생이 고문으로 있는 노나메기재단 설립추진위원회(이하 노나메기 추진위)에 따르면, 백기완 선생이 2일 오후 4시경 서울 덕수궁 대한문 옆 희망단식농성장을 방문했을 때, 괴 노인들로부터 습격을 당했고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는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주변에 몇 개 중대의 경찰과 사복경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을 수수방관하기만 했고, 습격한 노인들을 체포하거나 개입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정부와 경찰은 마치 손 안대고 코를 푼다는 태도로 이들의 폭력행위를 방치하고 조장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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