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는 다른 학교랑 차원이 달라요. 학교 시설도, 수업도 진짜 좋아서 집에 가기 싫어요.\\\" 제과제빵 수업을 마치고 급식실을 나서던 5학년 윤상원 학생은 \\\'학교가 좋으냐\\\'는 질문에 신이 나서 답했다. 옆에 있던 6학년 황유진 학생도 \\\"우리학교는 목공이랑 제과제빵 같은 재밌는 수업도 있고요. 다른 학교보다 애들 숫자도 많아요\\\"라며 거든다.
\\\"지역 교장단 회의에 처음 갔을 땐 \\\'벌떡 교장\\\'을 했다(웃음). 교장들이 전교조가 방학 중 근무도 안한다고 노골적으로 불평을 쏟아내기에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데 교사들이 원하는 것도 못해주느냐\\\'고 했더니 분위기 싸해 지더라.\\\"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