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백원담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순수 국산 콩만을 이용해 우려낸 ‘꽃맘두부’ 콩국에 풍덩 하고 들어간 희망식당 2호점(춘삼월) 국수는, 연대의 마음과 화학적 결합을 통해 콩국수를 넘어 돈으로 승화됐고, 공지영 작가의 전대에 들어갔다.

사회
김용욱 기자
2012.07.10 17:58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 \”이제 어떻게 천하를 지킬거나\”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 \”이제 어떻게 천하를 지킬거나\”

풍비박산이 난 일생에도 새날을 달구던 그 빛나던 노동과 혁명의 단꿈, 세끼 밥을 처음 먹어본 날들의 감격으로 당신을 초혼할 때, 마오주시(毛主席), 쏟아지는 빗속을 찢어진 도포를 입고 영원히 길을 찾아 떠나는 당신의 형상으로 오늘의 중국과 당신을 흠모하는 애절한 눈빛들이 홀연히 그 길을 따라 나설 수 있을까요?

국제
백원담(성공회대)
2007.07.23 9:34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 혁명과 낭만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 혁명과 낭만

인간의 진보지향, 그 아름다운 미래는 없는 듯, 자기모순 속에서 아웅다웅 박투하는 오늘의 형국. 우리는 과연 길을 잘못 든 것인가. 길이란 원래부터 거기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자꾸 그 길로 나아가서 진짜 길로 열어가는 것인데.....

노동
백원담
2005.10.10 15:05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희망식당서 허리춤에 전대 찬 공지영 작가, 즐거운 비명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