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행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46차 대의원 대회 사전 기념식 무대에 올라 ‘민주노총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현장 백의종군’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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