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망명의회 대표단이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우리나라 방문 일정을 공식적으 로 마쳤다. 산 아웅 의원, 쩌 민, 쏘니 마힌더, 수 아웅 등 태국 방콕에 본부를 두고 있는 버마 망명의회 외무위원들로 이뤄진 대표단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인 권·사회단체 활동가들과 박경서 인권대사 등을 만나 최근의 상황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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