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민주화

“정부, 버마 민주화 운동 지지해야”

“정부, 버마 민주화 운동 지지해야”

국제적인 연대를 호소하는 버마인들의 호소가 간절한 가운데, 권영길(민주노동당), 임종인의원(무소속)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이 4일 버마 민주화 촉구 결의안을 긴급 발의했다.

조국의 민주화를 목 놓아 외치다

조국의 민주화를 목 놓아 외치다

한국에서도 버마 인들이 참을 수 없어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라고 참가이유를 밝혔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버마에서 희생당했던 가족과 같은 마음 아니 그 이상의 마음”이라고 심정했다.

버마 민중을 겨눈 총, 누가 만들었나?

버마 민중을 겨눈 총, 누가 만들었나?

이런 대규모의 사업이 해당국의 정부의 승인 또는 도움 없이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런 한국 국적의 자본은 버마 군부의 생명을 연장하고, 힘을 강화하는 데 일조한 것이다.

버마, “군부 내 갈등 조절 안 돼”

버마, “군부 내 갈등 조절 안 돼”

20년 동안 참아오고, 탄압 받아오고, 고통스럽게 참아왔던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모든 계기를 통해 민주화를 요구하는 길에 나서도록 만들어왔던 사람들의 노력이 합쳐진 것이 이번 사태다.

“군부독재 끝날 날 멀지 않았다”

“군부독재 끝날 날 멀지 않았다”

기자회견에 나선 버마 NLD 활동가는 “평화롭게 시위하고 있는 데다 총을 쏘았다. 이제 당신들에게 남아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며 버마 군부에 대한 분노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