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일 오후 5시 단식 8일째인 정진화 위원장을 찾은 장인혜 교사는 학교현장의 교사들의 상황을 한마디로 “우울하고 깝깝해한다” 표현했다. 그는 “모두가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기존의 투쟁방식만으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무력감에 빠진 현장을 움직일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가 고심 끝에 생각한 방안 중의 하나가 ‘버튼달기’다. 그가 말하는 버튼달기가 뭘까? 청와대 앞 농성장에서 그의 말을 들어보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