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는 오는 11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국노동자대회 및 범국민대회와 16일로 예정되어 있는 철도-화물 공동파업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결정했다.
대회가 시작된 지 10여 분 후 경찰 방송 차량이 나타나 “불법 집회를 중단하고 자진해산하라”는 방송을 시작했고, 차량이 집회 장소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집회 참가자 4명이 경찰차 뒤로 달려가 연좌시위를 벌였다.
6월 16일 아침 대추리도두리 마을 주민들은 청와대 앞을 찾았다. 6월 18일 범국민대회를 앞둔 17일부터 대추리 도두리 일대는 경찰의 삼엄한 검문이 계속되었다.
14일, 평택 대추리에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범국민대회’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방경찰청이 11일 대책회의를 갖고 12일부터 대추리로 진입하는 모든 길을 막고 시위대의 진입을 차단키로 했다.
경찰이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 집회에 대해 불허 방침을 내린 가운데 11일 오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범국민대회’ 개최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을 확인했다.
평택미군기지이전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는 전 국민과 함께 하는 ‘범국민대회’를 14일 대추리에서 개최하는 등 대중적 투쟁으로 평택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과 민주노동당, 시민사회단체 회원 1만여 명은 종각타워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전용철 열사의 죽음에 대한 정부의 정당한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임시국회 일정을 거부하면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국회 안에서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17일 대학로에서는 3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통일연대, 전국민중연대는 8,15민족통일대회(장충체육관) 행사 직후인 15일 11시 경 대학로에서 '815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국회 교육위원회의 외국교육기관특별법 처리에 교육, 노동사회단체들이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 법안이 폐기되야 할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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