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열릴 ‘범국민행동의날’과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에 대해 정부는 오늘(9일) 법무부, 노동부, 건교부, 행자부 등 4개 부처 공동으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그동안 일관된 정부의 기조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7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는 오는 11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국노동자대회 및 범국민대회와 16일로 예정되어 있는 철도-화물 공동파업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결정했다.
\"권 후보가 정책과 컨텐츠가 아닌 \'100만 민중대회\'를 그토록 강조하는 것은 내세울만한 자기의 정책기반이 없다는 것의 반증\"이라며 \"이런 와중에 보이는 것은 대중동원 밖에 없고, 때문에 권 후보는 \'100만 민중대회\'와 \'만인보\'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가 ‘100만 민중대회’ 추진이 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침에 대해 “국민 법 감정에 반하며 위헌 소지가 있다”고 반발했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 반등의 기회로 기대를 걸고 있는 \'100만 민중대회\' 개최에 빨간불이 켜졌다. 권 후보가 \'100만 민중대회\'를 성사시키자는 주장을 하고, 당일 대회에 참석해 발언하는 것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된다며 선관위가 제지하고 나선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