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전규찬 이사장은 \"KBS 문제가 공영방송의 문제 전체가 아니듯이, 공영방송의 문제가 미디어 공공성의 문제 전체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인터넷 검열 문제, 개인정보법 개정 문제, 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문제 등 줄줄이 출현할 엽기적 사태에 총체적으로 대응할 실효적 연대의 체계, 교통의 테이블이 절실하다\"며 미디어운동이 해야 할 일들을 열거했다.
사회
유영주 기자
2008.08.21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