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행동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전국 100만 결집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전국 100만 결집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범국민행동이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백남기 투쟁본부, 민주노총 등 1503개 시민사회의 연대체인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8시 30분 현재 서울 집회에 65만, 서울 외 지역 35만 등 전국적으로 1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범국민행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투쟁의 봄 선언

민주노총 투쟁의 봄 선언

민주노총이 투쟁의 봄을 선언했다. 올 상반기 정세를 단순히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수준이 아니라 정부의 모든 정책을 야만적이라고 규정하고 총력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비정규직법·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시동

비정규직법·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시동

비정규법과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범국민행동(준)이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갔다. 11일 범국민행동은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저임금 노동자 생존권을 박탈하고 약자에만 혹독한 노동정책을 당장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무산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무산

오늘(9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가 언론사회단체 회원들의 항의 끝에 무산됐다.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전규찬 이사장은 \"KBS 문제가 공영방송의 문제 전체가 아니듯이, 공영방송의 문제가 미디어 공공성의 문제 전체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인터넷 검열 문제, 개인정보법 개정 문제, 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문제 등 줄줄이 출현할 엽기적 사태에 총체적으로 대응할 실효적 연대의 체계, 교통의 테이블이 절실하다\"며 미디어운동이 해야 할 일들을 열거했다.

[사회화와노동] 왜 신자유주의가 파괴한 민중의 민주적 권리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사회화와노동] 왜 신자유주의가 파괴한 민중의 민주적 권리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 대통령 탄핵 사태의 본질과 대응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