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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복

[정세와노동] 투쟁은 해방을 위한 투쟁이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투쟁은 해방을 위한 투쟁이어야 한다

전투경찰과 싸우고 권력이 집중된 도시의 중심부와 권력기관을 점거하는 것자체가 권력과의 투쟁, 정치투쟁이다. 전투경찰을 박살내고 억압적 권력이 작동하는 도심과 권력기관(모두가 이른바 “공권력”이다)을 무력화시키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 투쟁 속에서 노동자ㆍ민중들은 자신의 힘과 자신감과 해방감을 느끼고, 투쟁의 궁극적인 목적을 ―부르주아권력의 타도와 권력획득―을 깨닫게 된다.

이정일 | 회원
2006.12.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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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노동] 투쟁은 해방을 위한 투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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