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2007 대통령 선거] 범여권發 \’비판적 지지\’에 민주당 \’휘청\’

[2007 대통령 선거] 범여권發 \’비판적 지지\’에 민주당 \’휘청\’

대선을 하루 앞두고 민주당이 휘청거리는 한편,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로의 범여권의 막판 \'세 몰아주기\'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2007 대통령 선거] \’鄭 지지\’ 백낙청 등에 文, \”누가 반민주냐\” 성토

[2007 대통령 선거] \’鄭 지지\’ 백낙청 등에 文, \”누가 반민주냐\” 성토

이들 시민사회와 종교계 등 사회원로인사들은 17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맹비난 하고, 정동영 후보 중심의 이른바 민주개혁진영 단일화를 촉구했다. 한편, 이 같은 원로들의 정 후보 지지선언에 대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 측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2007 대통령 선거] 백무산 시인, 문국현 후보 지지 선언

[2007 대통령 선거] 백무산 시인, 문국현 후보 지지 선언

백무산 시인은 13일 \'비판적지지는 정치적 치정관계의 외설입니다\' 제목의 지지선언문을 통해 \"나는 백주대낮에 여러 사람에게 둘러싸여 몰매를 맞는 사람을 구하는 심정으로 그것도 선거 막판에 별 영광도 없는 자리에 나왔다\"며 \"문 후보에게서 우리 시대의 창조적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었기에 그를 지지한다\"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측 \”文, 이쪽 사람 아니다\”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측 \”文, 이쪽 사람 아니다\”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 측이 \'후보사퇴\'와 \'참여정부와의 단절\'을 조건으로 단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2007 대통령 선거] 文, 鄭에 \’盧와 단절\’ 마지노선 쳐

[2007 대통령 선거] 文, 鄭에 \’盧와 단절\’ 마지노선 쳐

문 후보가 현재 얻어낼 수 있는 최대치는 정 후보 사퇴라는 \'결단\'이지만, 이게 안 되더라도 정 후보에게 최소한 참여정부와 친노세력과의 단절 정도는 이끌어내야 내년 총선을 기약해 볼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여정부와의 단절\'을 연대의 \'마지노선\'으로 친 셈이다.

[2007 대통령 선거] 지지선언 봇물 속 문화예술인 \’명의도용\’?

[2007 대통령 선거] 지지선언 봇물 속 문화예술인 \’명의도용\’?

문화연대는 5일 규탄 성명을 내고 \"문화예술인의 이름을 임의적으로 사용하고, 특정 집단의 이익을 국민의 이익으로 둔갑시켰다\"며 개혁세력통합촉구선언문을 발표한 문화예술인모임에 해명과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2007 대통령 선거] 문국현, \”정동영, 둘 중 한 명이 결단하자\”

[2007 대통령 선거] 문국현, \”정동영, 둘 중 한 명이 결단하자\”

대선을 불과 15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짝짓기\'가 한창인 가운데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 후보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에게 사실상의 후보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2007 대통령 선거] 황석영·도종환 등 \”개혁세력 뭉쳐라\”

[2007 대통령 선거] 황석영·도종환 등 \”개혁세력 뭉쳐라\”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끝으로 \"지금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오직 하나\"라며 \"단일화나 통합 혹은 선거연합, 연정 등 어떤 방향이든 모두 모여 반문화적인 세력으로부터 문화의 역동성과 창조성을 지켜내야 한다\"고 \'반한나라당 전선\' 결집을 통한 민주개혁세력의 \'묻지마 통합\'을 촉구했다.

[2007 대통령 선거] 합당 무산된 신당.. 李 \’휘청\’에 오히려 고무

[2007 대통령 선거] 합당 무산된 신당.. 李 \’휘청\’에 오히려 고무

특히 이해찬 선대위장은 \"지난 대선 때에는 최종 투표일엔 민주노동당 지지자들까지 노무현 후보를 지지했다\"며 \"심기일전해서 국민들을 믿고, 결국 단일화를 이뤄내자\"고 민주노동당까지 거론해가며 범여권 단일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 대선 후보 정동영 선출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 대선 후보 정동영 선출

정동영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후보자 지명대회에서 투표소 투표, 휴대전화 투표, 여론조사 등 최종 집계 결과 누적 득표 21만6천984표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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