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범좌파 단체가 20일 오후 토론회를 열고 대통령 선거 공동대응을 위한 범좌파단체 대표자 회의를 26일(수)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26일 대표자 회의에선 대선 공동대응을 위한 기획단 구성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임성규 위원장은 의장직 사퇴 및 탈퇴의 시점과 이유에 대해 뒤섞어서 말했다. 이는 시점에서든 이유에서든 명백한 왜곡이다.
기성정당들의 사회적 리더쉽이 현저하게 약화되는 이 국면에서 그것을 대체하는 새로운 급진적·좌파적인 정치적 리더쉽을 어떻게 대중들에게 가시화시켜 낼 것인가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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