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의 참정권 문제는 수형자를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이기도 하다.
경찰이 흉악범 수배전단지 인상착의를 ‘노동자 풍’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우리사회 노동자가 처한 현실을 드러냈다.
김제경찰서 수사과 관계자는 참세상과의 전화 통화에서 “노동자 풍이라는 게 일반 회사원은 아니고 일용직이나 노동 잡일 등의 노동을 하는 사람을 표현한 것”이라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