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한테 병신이라고 하니 화가 나죠. 또 그 말을 젊은 경찰들이 했으면 그러려니 해. 지휘관으로 보이는 직업경찰이 한 말이야. 병신은 국민도 아냐. 병신이 나라에 도움 안 받고 먹고살려고 아등바등하고 살았는데 병신이라니. 병신이 낸 세금으로 지내들이 월급 받고 살잖아
이 에피소드의 제목은 ‘노숙자 아저씨 눈빛이 야릇하다고?’이다. 어린이 성폭력의 80% 이상이 아는 관계에서 발생함에도 이 책에서는 노숙자가 곧 어린이 성폭력 범죄자임을 간접적으로 주입시킨다.
법무부 장관님, ‘법만 지키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저질 구라를 치면서 ‘묻지 마! 상상하지 마! 그냥 눈 깔아!’ 교육의 전형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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