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에 걸쳐 장애인교육법 제정 투쟁을 벌여온 장애인교육권연대가 정부의 책임 있는 법 이행을 촉구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 25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정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의 ‘특수교육법 준수 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6일 장애인 부모연대, 27일 전국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과 학생, 28일 장애인고등교육권연석회의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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