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손을 떼라(Hands off Venezuela)’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는 로드리고 트롬피즈와 조지마틴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모아 진실은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개헌의 골격을 보여주는 이번 안에서는 “예외적” 또는 응급사태에서 일부 기본권을 제한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베네수엘라 국내외에서 논란을 빚을 전망이다.
이미 2003년부터 차베스 정부는 유휴지를 농민들에게 나누어주고 점거된 투지위에 집을 지은 거주자에게는 토지소유권들을 부여하는 조치를 취해오기는 했으나, 국내외에서 사적 소유를 그대로 둔 채 혁명은 가능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아왔다. 이번 토지 개혁 및 개헌을 통해 차베스가 “21세기 사회주의”를 위한 혁명에 과정에 한발 더 다가 설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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